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한국자유총연맹 회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G20 세대를 위한 자유 대한민국'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공정한 사회는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기회를 똑같이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교육이나 모든 기회를 같이 가지고 결과는 각자가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관예우 같은 것은 출발선부터가 다른 것"이라면서 "오랫동안 우리 사회가 압축성장하고 빠른 성장을 하면서 사회 곳곳에 부조리한 부분이 생겨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류국가가 되려면 오랫동안 사회적으로 누적된 관습을 타파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