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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5월 전체 전력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9% 증가한 355억kWh로 집계되며 26개월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가운데 산업용 전력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8.5% 증가한 207억kWh로, 전체 판매량의 58.3%를 차지했습니다.
주택용은 전년 동월 증가세에 따른 기저효과와 기온상승 영향으로 1.3%, 일반용과 농사용도 각각 1.9%, 0.6%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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