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가정 상비약 '슈퍼 판매' 의약품 재분류 논의

한승구 기자

입력 : 2011.06.15 12:19|수정 : 2011.06.15 12:37

동영상

의약품의 약국외 판매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후에 의사와 약사, 공익대표들이 참여하는 중앙 약사 심의 위원회가 열립니다.

약국에서만 팔 수 있는 액상소화제나 연고 등을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도 팔 수 있게 하는 방안이 우선 논의됩니다.

또 법을 바꿔서라도 감기약이나 해열진통제를 약국 밖에서 팔 수 있을지에 대한 안전성 검토도 시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