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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악세사리 공장 화재…5700만 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06.15 06:37


어제 오후 5시 40분 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의 금속 악세사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작업중이던 인부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여졌습니다.

불은 또 공장 내부 330제곱미터와 기계 등을 태워 57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