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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기자
입력 : 2011.06.15 02:00
미확인 급성 폐질환으로 산모가 또 숨졌습니다. 올 들어 4명 째입니다.숨진 산모는 강제 분만 후 폐 이식까지 받았지만 급성 거부 반응에 뇌출혈 합병증까지 겹쳤습니다.이런 가운데 부산과 서울에서 어제 환자 두 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미확인 폐질환 조사위원장은 이 병의 전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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