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 시내에 설치된 커피 자동판매기 5대 중 1대가 위생 등 부분에서 '불합격' 평가를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말부터 한 달간 시내 대합실, 점포 등에 설치된 자판기 1만2000여대의 위생을 점검한 결과, 20%인 2500여대가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내부 위생이 불량한 경우가 260건이었으며, 허가없이 영업중인 자판기나 고장을 방치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