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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6.14 01:42
저축은행 후순위채권 보상책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물어줘야 한다면 그건 보상이 아니라 배상이어야 합니다.
감시하지 못하고, 관리 하지 못한 금융당국의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예금자보호법 법 정신을 지키는 것이고 형평성에도 맞는 겁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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