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광주] 혁신도시 한전 이전 지연 진상규명

입력 : 2011.06.13 18:21

동영상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의 한국전력 이전이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한 국회차원의 진상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국회 혁신도시건설 국회의원 모임에 소속된 최인기 의원은 2012년 말까지 이전하기로 확정된 한국전력과 자회사들의 2014년 이후로의 이전 지연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국무총리와 국토해양부 장관의 공식 답변을 요청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회 혁신도시건설 국회의원 모임은 이번 6월 임시국회와 9월 정기국회에 한전 사장을 직접 국회에 불러서 사실규명과 함께 2012년 말까지 이전을 완료할 것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K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