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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홍도 해상서 40대 선원 중상…헬기이송

최효안 기자

입력 : 2011.06.13 15:57


오늘 오후 1시30분쯤 경남 통영시 홍도 동남쪽 31㎞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 선적 94.48t 대형기선저인망어선에서 그물을 내리던 선원 46살 이모 씨가 오른쪽 발목이 으스러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구조요청을 받은 해경은 헬기를 동원해 이 씨를 부산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