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연천 한탄강 인근서 물놀이하던 초등생 익사

김종원 기자

입력 : 2011.06.12 23:49


오늘 낮 1시 쯤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 인근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생 12살 최 모 양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최양은 언니 2명과 물놀이를 하던 중 함께 급류에 휩쓸려 내려갔습니다.

이후 언니 2명은 구조됐지만 최양은 결국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