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달리던 버스에서 불…승객 대피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06.11 13:53


오늘 아침 6시 50분 쯤 서울 관악구 삼성동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삼막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버스에서 불이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승객들이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전기배선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버스의 노후된 배터리 전기배선에서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