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프랑스 대표 일간지들, '한류 열풍' 집중 조명

정유미 기자

입력 : 2011.06.11 02:55

동영상

프랑스 파리 한류 스타들의 합동 공연을 앞두고 프랑스 대표 일간지들이 일제히 한류 열풍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르 피가로는 한국의 K팝 전사들이 아시아를 평정하고 유럽 공정에 나섰다고 보도했고, 르 몽드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덕분에 K팝 팬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녀시대와 동방신기 등 인기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이틀 공연은 7천석 규모의 공연장 입장권은 모두 매진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