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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수고없이 눈 깜짝할 사이에 수리되는 자동차 타이어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백인 남성이 고장난 타이어 앞에 쭈그리고 앉아있습니다.
얼핏봐도 헐거워 보이는 타이어가 제역할을 하기란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남자는 타이어 안쪽에 스프레이를 살짝 뿌립니다.
그리고 곧장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붙이는데, 스프레이의 휘발성 탓인지 순간 불이 번쩍이고 늘어져있던 타이어가 팽팽하게 부풀어올라 바퀴에 완벽하게 고정됩니다.
약 10초 만에 끝난 타이어 수리에 현장에서 과정을 지켜본 사람들도 박수를 치며 감탄사를 보내는데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도 신기하다는 반응입니다.
순식간에 고친 타이어, 함께 보시죠.
(SBS 뉴비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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