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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 '미사일 시험' 북한에 자제 촉구
김수형 기자
입력 : 2011.06.09 05:43
미국 국무부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시험발사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북한의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 "우리는 보도 내용을 확인할 위치에 있지 않다"며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너 부대변인은 이어 대북 식량지원 문제와 관련해 아직 진전된 상황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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