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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피운 악사, 히로뽕 투약자 등 30명 검거

조제행 기자

입력 : 2011.06.09 02:47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대마초를 피우거나 마약을 판매 투약한 혐의로 유흥업소 악사 39살 김모씨 등 18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마약 3회 투약분과 옥상에서 재배한 대마초를 동료 악사 등에게 나눠주고 피우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마약을 구입하고 판매한 경로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