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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갈대밭으로 유명한 서천 신성리 인근의 웅포와 용안지구 184ha에 바이오 에너지 생산을 위한 거대억새 1호 시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9년 국립 식량과학원이 개발한 거대억새 1호는 바이오 에탄올 등을 뽑아낼 수 있는 마른 줄기의 생산량이 ha당 30톤에 달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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