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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 편익 높일 대안 찾게될 것"

최대식 기자

입력 : 2011.06.08 15:52


일부 일반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청와대는 "국민 편익을 높일 수 있는 대안을 찾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어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보고를 받은 다음 "국민 편익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이런 방향으로 보건복지부가 정책 검토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청와대의 또 다른 고위 관계자도 "약사법 개정이 필요한 부분은 당과 협의를 해 나갈 예정이며 법 개정 사항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약사들과 협의해 빠른 시일 내 약국 외 판매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