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충치환자 연 530만명…소아·청소년 36.8%
김경희 기자
입력 : 2011.06.08 15:50
충치 치료를 받는 환자 수가 연간 53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충치에 대한 심사결정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총 진료 환자 수는 537만명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치환자 수는 2006년 이후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다 지난해 소폭 줄었습니다.
특히 20세 미만 소아.청소년 환자가 전체의 37%에 달했는데, 방학기간인 1월과 8월에 진료인원이 몰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