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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지암천서 물놀이하던 대학생 익사

조성원 기자

입력 : 2011.06.06 16:37|수정 : 2011.06.06 17:36


오늘 낮 1시3분쯤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지암분교 인근 지암천에서 20살 김 모씨가 수심 2~3m 깊이 물에 빠져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숨진 김씨는 같은 학교 친구 6명과 함께 물놀이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 친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