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박상진 기자
입력 : 2011.06.05 17:44|수정 : 2011.06.05 18:07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오늘 오전9시쯤 인천공항을 출발해 서울역으로 향하던 전동차 안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24살 강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강씨는 세상이 살기 싫다며 차 안에 비치된 소화기로 의자와 출입문 판넬을 부수고 바닥에 집어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