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 거래 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2.30달러 내린 107.8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1달러 오른 배럴당 100.40달러로 마감됐습니다.
런던 ICE 선물 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1.01달러 상승한 115.54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두바이유 가격 하락에 따라 내려갔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보통 휘발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3.16달러 내린 117.05달러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