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독일을 중심으로 다수의 사상자를 낸 박테리아가 병원성 대장균의 변종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방센터는 병의 감염인자가 ´시가 톡신 생성 대장균´으로 불리는 변종 박테리아로 판명됐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선전의 BGI 게놈연구소도 유럽을 보건비상에 걸리게 한 박테리아가 새로운 변종 병원성 대장균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앞서 세계보건기구 WHO도 유전자 염기서열 예비 판독 결과, 서로 다른 2개 종류의 박테리아 변종이라고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