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이 오는 8일 미국 시장에 출시됩니다.
삼성전자는 현지 최대 전자제품 유통매장인 베스트 바이 뉴욕 유니온스퀘어 점을 통해 ´갤럭시탭 10.1 와이파이´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갤럭시탭 10.1은 안드로이드 플랫폼 허니콤 3.1을 탑재하고 8.6mm 두께로, 동급 중에 가장 얇으며, 무게도 565g으로 이동성과 휴대성을 극대화했습니다.
32기가바이트 모델 가격은 599달러, 16기가바이트는 499달러로 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