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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가스 사고 50% 감축 선언

공항진 기자

입력 : 2011.06.0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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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는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올해 말까지 가스사고 발생을 절반 가까이 줄이기로 했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159억원을 투입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9만여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300여곳의 가스시설을 무료로 개선해 줄 계획입니다.

가스안전공사는 2일 가스안전대상 행사를 열고 이런 내용의 가스안전 선진화 방안의 실천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