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참여연대와 환경운동연합 등 5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일 오전 환경재단에서 국민대책회의를 결성하고 주한 미군의 고엽제 문제에 대한 진상규명과 원상회복을 촉구했습니다.
국민대책회의는 고엽제 피해 신고·제보 센터를 개설하고 퇴역 주한미군 초청 증언대회 개최와 주한미군 항의 방문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국민대책회의는 피해신고와 제보를 통해 더 구체적인 정황을 파악하고 진상을 규명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