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우리나라 국민이 해외에서 쓴 카드 사용액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내놓은 '1분기 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에 따르면 1분기 중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쓴 카드사용액이 20억달러로 전분기 보다 2.5%가 증가했습니다.
내국인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은 해외여행 증가 지난해 3분기 이후 세 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반대로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용한 카드 사용액은 7억 5천만달러로 전분기 보다 16.2%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