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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로 가득 찬 미시시피 강 주변에 사는 악어 사냥꾼의 삶은 어떨까요?
미시시피 강 근처에 사는 던 할렘 씨는 주 정부로부터 정식 면허를 받은 악어 사냥꾼입니다. 그는 악어의 날카로운 이빨에 긁히는 등 여러 차례 위험한 사고들을 경험했지만 악어 사냥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가 이런 위험에도 불구하고 악어 사냥을 계속하는 이유는 악어 가죽과 고기입니다. 아시다시피 악어 가죽은 엄청나게 비싸죠. 또 고기는 저콜레스테롤의 영양과 맛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악어 사냥꾼인 할렘 씨의 냉장고 안은 정말 엽기적인데요, 악어 고기는 물론 두개골을 기념품으로 소장하기 위해 잘라놓은 악어 머리까지 들어있습니다.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버릴 것이 없는 악어에 대한 그의 무시무시한 애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미시시피 강에서 활동하고 있는 악어 사냥꾼의 생활,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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