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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입력 : 2011.05.30 17:18|수정 : 2011.05.30 17:19
독일이 일본 원전 사태를 계기로 2022년까지 자국 내 원자력 발전소를 모두 폐쇄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노르베르트 뢰트겐 독일 환경부 장관은 현지 시간으로 어젯(29일)밤 집권당인 기민당과 연립정당들이 회동을 갖고, 2022년까지 원전을 폐쇄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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