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오늘 수질정화 시스템 전문업체인 ANT21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부하이메드그룹이 오는 31일 대덕특구에 공동 연구개발센터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두 기업은 공동연구개발센터에서 저비중 바이오 필름을 이용해 친환경 수처리 시스템에 활용될 복합 생물반응조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고명한 ANT21 대표는 공동연구를 통해 중동지역의 하수처리 시설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센터가 열리면 대덕특구 내 국제공동연구개발센터는 모두 10개소로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