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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동 사무실 불…5백만원 피해

유덕기 기자

입력 : 2011.05.27 03:01


27일 저녁 6시 반쯤 서울 역삼동에 있는 한 상가건물 4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퇴근을 한 뒤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안 약 5제곱미터와 냉장고와 책상 등의 집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안 주방에 있는 가스렌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