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내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각료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3박4일 일정으로 출국했습니다.
김 총리는 각료이사회의 녹색성장 세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OECD 녹색성장 전략보고서'를 이사회가 채택한 것을 축하하고, 기조연설을 통해 녹색성장 선도국가인 우리나라의 녹색성장 정책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또 각료이사회에 참석하는 헝가리, 슬로바키아, 노르웨이 총리 등과 양자회담을 하고 원전 참여와 에너지·방산분야 협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