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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삐끗' 했다면…올바른 응급처치법

입력 : 2011.05.24 17:51|수정 : 2011.05.2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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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 Q. 야외나들이에 발생하는 팔, 다리 골절 시 올바른 응급처치법>

-야외에서 골절상을 당했다면 손상부위를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은 데, 이는 뼈 주위의 근육이나 혈관을 더욱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주변에  있는 부목을 사용해 손상부위를 고정시켜주도록 한다.

-팔을 다쳤다면 신문지를 여러 겹 말아 사용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통증경감과 이동식 추가적인 손상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발목 등의 관절을 삔 경우에는 무리해서 다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다친 부위의 관절에 힘을 빼고 그 부위를 붕대로 감아 보조해준 후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치료를 받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