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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포터, 스타렉스 생산차질…56억 피해"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5.24 15:44


협력업체 파업으로 현대차 울산공장의 포터와 스타렉스 차량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오늘 하루 포터와 스타렉스 차량의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서 하루 56억원의 생산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엔진 공급 차질로 인해 평소보다 30% 정도 생산 대수가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차는 내일은 생산 차질을 빚는 포터와 스타렉스의 차량 대수는 물론 차량 종류도 더 늘어나 피해가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