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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상가건물 불…2명 병원 이송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5.23 17:28
오늘 오후 3시쯤 서울 중구 충무로 1가 명동역 부근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사람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습니다.
불은 가게 일부를 태우고 한 시간 만에 꺼졌지만,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건물 3층 화장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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