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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5세 어린이 바다에 빠져 숨져
한상우 기자
입력 : 2011.05.22 00:38
오늘(21일) 오전 9시반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다구리 선착장 인근에서 5살 정모군이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마을주민은 경찰에서 "우연히 지나가다 어린 아이가 바다 속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평소 정군이 타던 자전거가 근처에 있던 점으로 미뤄 자전거를 타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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