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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14세! 세계 최고령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입력 : 2011.05.20 12:07|수정 : 2011.05.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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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114년 313일을 산 마리아 고메즈 발렌팀이라는 브라질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랐습니다.

1896년 브라질에서 태어난 할머니는 언제나 자신을 돌보며 건강한 식단을 유지한 게 장수를 한 비결이라고 밝혔는데요, 지금까지도 스스로 식사를 하면서 와인을 한 잔씩 마신다고 합니다.

한편 이전까지 최고령자 기록 소유자는 미국의 베스 쿠퍼 할머니로 발렌팀 할머니보다 48일 어렸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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