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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미숙 30대 여성 가전제품 매장 돌진

한승환 기자

입력 : 2011.05.20 05:18|수정 : 2011.05.20 06:38


어젯밤 8시쯤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의 한 가전제품 매장에서 33살 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매장 안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매장에서 일하던 직원 두 명이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지만 더 이상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차량을 주차하려던 정 씨가 경계석을 넘자 당황한 나머지 가속페달을 잘못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