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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집행이사회 소집…새 총재 인선 착수

정연 기자

입력 : 2011.05.20 05:00|수정 : 2011.05.20 05:06

립스키 총재대행 "최대한 빨리하겠다"


국제통화기금이 집행이사회를 소집해 새 총재 인선 작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립스키 총재 권한대행은 IMF가 조만간 집행이사 24명이 참석하는 회의를 소집해 후임 총재 인선 작업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IMF에서 주요 의사 결정이 내려지려면 85%의 찬성이 있어야 합니다.

미국이 단일 국가로는 가장 많은 17% 이상의 IMF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브릭스 국가의 지분 합계는 15%에 육박하고 유럽은 유럽 전체의 지분을 합치면 미국의 지분을 능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