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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1.05.19 04:44
18일 밤 11시 50분쯤 부산시 가야동 지하철 동의대역 앞 사거리에서 서면 방향으로 가던 택시 한 대와 승용차 두 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46살 김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대기를 하고 있던 택시가 차선을 바꾸려다 직진하던 승용차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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