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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킹 특사 방북검토 공식 확인
박세용 기자
입력 : 2011.05.19 04:55
미국이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의 방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북한 식량사정에 대한 자체 평가를 위해 킹 특사를 북한에 보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토너 부대변인은 미국이 대북 식량지원 재개 여부를 결정하는데 자체 평가 결과가 중요하다면서 미국이 북한의 식량난을 매우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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