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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상서 연대급 육·해·공 합동상륙작전

이한석 기자

입력 : 2011.05.16 10:29


해군과 해병대 전력을 비롯해 육군, 공군 항공전력까지 참가하는 연대급 합동상륙훈련이 오늘 경북 포항 인근 해상에서 시작됐습니다.

해군은 오늘부터 22일까지 경북 포항시 독석리·칠포 해안 일대에서 아시아 최대 수송함인 만 4천 5백톤급 독도함을 상륙기동부대 지휘함으로 하는 연대급 지·해·공 합동상륙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대급 합동상륙훈련은 지난해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