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1위, 83세 일본.산마리노…북한은 70세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80세로 세계보건기구의 백93개 회원국 가운데 20위를 차지한 것으로 세계보건기구, WHO가 발표했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의 평균 기대수명이 76세로 지난해 조사 때보다 1살 늘어났고, 여성은 지난해와 같은 83세였습니다.
일본과 산마리노가 기대수명 평균 83세로 공동 1위를 차지했고, 호주와 이탈리아 등 9개 나라는 평균 82세로 2위에 올랐습니다.
북한의 평균 기대수명은 70세로 지난해 조사보다 3살이 늘어났지만 남북한이 속해 있는 서태평양 국가의 평균인 75세보다는 여전히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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