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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잎세포를 배양해 블루베리 묘목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옆편조직배양기술'을 국내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잎의 조직을 이용해 시험관 안에서 8~9개월 만에 온전한 개체로 키울수 있기 때문에 잎이 나는 시기에는 언제든지 블루베리 묘목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특허출원과 함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기술을 적극 보급할 계획입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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