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서울 정비예정구역 31곳 해제 절차 본격화

최고운 기자

입력 : 2011.05.12 12:30

동영상

사업이 지지부진한 서울 시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예정구역에 대한 구역 해제 절차가 본격화됩니다.

서울시는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신청한 곳에 대해 주민 의견을 듣는 주민 공람을 오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신청한 곳의 전체 면적은 모두 49.8ha로 영등포구 5곳, 마포구 4곳, 용산구 3곳 등 모두 31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