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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어린이집에 올해 300억 융자지원

김경희 기자

입력 : 2011.05.12 09:13


보건복지부는 개인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의 환경개선에 올해 총 300억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융자지원 대상은 개인이 운영하는 어린이집 가운데 안전과 관련된 보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시설입니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비상재해 대비시설과 놀이터 개선 등을 위해 시설당 2천만원 이하의 환경개선 자금을 융자해왔는데, 올해부터는 환경개선이 구조적으로 어려워 이전을 택한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신축비와 임대료 등 시설당 1억원 이하의 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