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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희(논설위원)
입력 : 2011.05.12 08:00
정부는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주관으로 14개 부처 차관들이 참석한 '국가 사이버 안전 전략회의'를 개최했습니다.정부는 농협 전산망 장애 사태를 계기로 범정부 차원의 일원화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전문 조직과 인력 확충을 골자로 한 사이버 안보 마스터 플랜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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