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경북 구미 지역의 단수 사태가 4일째 이어지면서 구미나 칠곡 일부 주민은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1일 구미광역 취수장에서 물을 공급하는 구미와 칠곡, 김천지역 17만 가구 가운데 3만 6천 가구에는 아직 수돗물 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는 11일 늦은 오후가 되면 일부 고지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수돗물이 정상적으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