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시내에 1, 2인 가구용을 포함해 주택 3만 가구를 늘리겠다는 목표를 내놓았습니다.
김효수 서울시 주택본부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주택 3만 가구를 순증하려는 목표를 세웠다며, 2030년까지 43%나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1, 2인 가구 흡수를 위해 소형 주택 공급을 늘려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뉴타운 개발계획과 관련해서는 현행 뉴타운 사업은 속도조절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서서히 문제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