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자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 수준의 차량 소통 상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으로 수원에서 오산까지 15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고, 서해안고속도로도 목포방향으로 화성휴게소에서 서평택까지 14킬로미터 구간, 영동고속도로는 동수원-신갈 5킬로미터 구간, 양지-덕평 6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더딥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34만여대, 들어오는 차량은 35만 6천여대로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