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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서 50대 여자 숨진 채 발견…타살 추정

김형주 기자

입력 : 2011.05.06 17:58


오늘 오후 4시쯤 전북 정읍시 52살 이 모씨의 집 마당에서 이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의 목부위가 흉기에 찔린 점과 피묻은 흉기가 현장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살인사건으로 보고 목격자를 수소문하고 있습니다.